사키 웹코믹 번역 28화 - 납작하게 해주고 싶어 -


결승전 하라무라 VS 류몬부치.
(어이, 나머지 두사람은?!)

류몬부치도 거저 앉은 리더자리는 아니겠죠.
그만큼 자존심도 높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녀와 하라무라와의 사이에는
넘어설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예 그것만은 절대 넘어설 수 없는것이겠지요.
결국 그녀의 하렘에는 빈유만 들어갈수 있다나 뭐라나.

ps: ...한번 시험적으로 효과음도 번역해서 덮어씌워봤습니다.

by meercat | 2009/07/04 15:37 | 번역 | 트랙백 | 덧글(2)

요 근래 찍었던 사진들.

매일같이 사진기를 들고 다니면서도 요즘은 사진찍을 일이 거의 없더군요.
찍는다해도 평소때와 다를바없는 애사진 아니면 풍경이나 꽃사진뿐.
당췌 어디 나가기나 해야 다른 사진도 좀 찍고 할텐데 외출할 여유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 사진 찍는 빈도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 찍었던 사진들중 몇장.

by meercat | 2009/07/04 10:54 | 사진판. | 트랙백 | 덧글(0)

오늘 아침에 있었던 간단한 충동구매, 그리고..

오늘아침 늘 가던 사이트 게시판에서 묘한 타이틀의 게시물이 있어서 클릭해보았더니
G마켓에서 인텔 울프데일8400E를 23,990원에 판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링크된 주소로 달려가보았더니......


............................................................

........정말이네.



판매주가 갑자기 더위먹어서 이런 미친가격에 팔 턱은 없고
십중팔구 가격올릴때 0 하나 잘못찍은걸테죠.

이래저래 손해날건 없겠다 싶어 즉시구매 결정.
운좋아서 진짜로 물건이 오면 싼값에 CPU 하나 생겨서 좋은거고
만약 저쪽에서 취소요청 와서 취소하면 그냥 돈 굳어버리는거고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조금전 그쪽에서 가격 잘못올렸으니 취소해달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냥 좀 더 버텨보면 저쪽에서 어떻게 반응할까 지켜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다지 당장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고 단지 위와 같은 경우를 말만 들었지 실제 겪어본
적도 없어서 지금이 기회다 싶어 장난삼아 한 충동구매라서 그냥 그자리에서 구매취소하고
환불받았습니다.

막상 취소하고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어떻게보면 3만원으로 좋은 물건 하나 손에넣을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ps:
덕분에 한발 전진했던 데드스페이스에의 길은
다시 1보 후퇴해서 원점상태.

by meercat | 2009/07/03 11:08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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