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그러니까 요즘.
사키 웹코믹이 끝나고 관련 포스팅 전부 삭제하고나니
뭔가 공황같은게 일어나....는 일은 없었지만 왠지 갑자기 흥이 떨어졌다고나 할까.
남의 블로그구경은 계속 하고 있지만 정작 내 블로그는 방치상태인지 근 1개월.
이제 슬슬 움직일때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언제 움직일지는 글쎄.
그렇다고 아예 손놓고 지낸건 아니고 가볍게 뒷구멍의 번역작업 하나를 했습니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뭐라고 소개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어떤건가 하면

...예 이런겁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작가이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
.
.
.
이거 말고도 본것도 있고 들은것도 있고 한데 슬슬
그것에 대한 얘기도 하나하나 해나가야겠죠.
뭔가 공황같은게 일어나....는 일은 없었지만 왠지 갑자기 흥이 떨어졌다고나 할까.
남의 블로그구경은 계속 하고 있지만 정작 내 블로그는 방치상태인지 근 1개월.
이제 슬슬 움직일때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언제 움직일지는 글쎄.
그렇다고 아예 손놓고 지낸건 아니고 가볍게 뒷구멍의 번역작업 하나를 했습니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뭐라고 소개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어떤건가 하면

...예 이런겁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작가이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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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도 본것도 있고 들은것도 있고 한데 슬슬
그것에 대한 얘기도 하나하나 해나가야겠죠.
# by | 2009/11/14 13:39 | 번역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