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요즘.

사키 웹코믹이 끝나고 관련 포스팅 전부 삭제하고나니
뭔가 공황같은게 일어나....는 일은 없었지만 왠지 갑자기 흥이 떨어졌다고나 할까.
남의 블로그구경은 계속 하고 있지만 정작 내 블로그는 방치상태인지 근 1개월.
이제 슬슬 움직일때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언제 움직일지는 글쎄.

그렇다고 아예 손놓고 지낸건 아니고 가볍게 뒷구멍의 번역작업 하나를 했습니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뭐라고 소개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어떤건가 하면


...예 이런겁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작가이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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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도 본것도 있고 들은것도 있고 한데 슬슬
그것에 대한 얘기도 하나하나 해나가야겠죠.

by meercat | 2009/11/14 13:39 | 번역 | 트랙백 | 덧글(0)

Toss the Tuttle.

얼마전 자주가는 게시판에서 알게된 플래시게임입니다.



거북이를 쏴서 누가 더 멀리까지 날려보내나 하는 게임인데
이전 화제였던 나나카크래시와 비슷한 개념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될겁니다.



날려보내는 거리나 아이템을 모으는것  등의 결과로 캐쉬를 모으게 되는데
이 캐쉬를 모아 대포나 총기류를 업그레이드할수 있습니다.


하는곳은

http://www.kongregate.com/games/Foreverkul/toss-the-turtle

이며 약간 잔인한 장면도 포함되어있으니
그런쪽에 조금이라도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더 생각해보시길.

ps:
저는 지금 풀업그레이드했는데도 150만피트가 고작이네요.
도대체 600만피트 날려보낸 사람들은 어떤 플레이를 한건지.

by meercat | 2009/10/08 14:46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1)

...........................쿨럭.

별거 없습니다.

그냥 또 생각가는대로 마구 휘갈겼습니다.


추석 떡방아찧는소리하고있네 하는 심정으로 그려봤는데

올해는 걍 이걸로 때워볼까요.


덤으로 먼저 그렸다가 이건 아니다싶어
포기했던 그림 마저 올립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by meercat | 2009/10/01 10:46 | 그림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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