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s the Tuttle.

얼마전 자주가는 게시판에서 알게된 플래시게임입니다.



거북이를 쏴서 누가 더 멀리까지 날려보내나 하는 게임인데
이전 화제였던 나나카크래시와 비슷한 개념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될겁니다.



날려보내는 거리나 아이템을 모으는것  등의 결과로 캐쉬를 모으게 되는데
이 캐쉬를 모아 대포나 총기류를 업그레이드할수 있습니다.


하는곳은

http://www.kongregate.com/games/Foreverkul/toss-the-turtle

이며 약간 잔인한 장면도 포함되어있으니
그런쪽에 조금이라도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더 생각해보시길.

ps:
저는 지금 풀업그레이드했는데도 150만피트가 고작이네요.
도대체 600만피트 날려보낸 사람들은 어떤 플레이를 한건지.

by meercat | 2009/10/08 14:46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1)

...........................쿨럭.

별거 없습니다.

그냥 또 생각가는대로 마구 휘갈겼습니다.


추석 떡방아찧는소리하고있네 하는 심정으로 그려봤는데

올해는 걍 이걸로 때워볼까요.


덤으로 먼저 그렸다가 이건 아니다싶어
포기했던 그림 마저 올립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by meercat | 2009/10/01 10:46 | 그림판. | 트랙백 | 덧글(4)

몬스터헌터 2ndG 잡담겸 낙서 - 좀 이르지만 해피 한가위. -

변함없이 내 PSP에선 몬헌이 열심히 돌아가고..........
있지가 않네요. 얼마전에 긴급퀘스트랍시고 쉔가오렌을 잡아달라는
촌장님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해 큰칼 옆에차고 폭탄들고
요새로 직행........
..............................



이놈이 마을 몇번을 부숴먹은거야~~


(쉔가오렌이 쓰러지지 않아)

몇번이고 도전해도 그노무 노산룡껍데기 뒤집어쓴 대게는 쓰러질줄을 모르고
묵묵히 자기할일을 수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무기를 바꿔서 보우건에 활에 쓸수있는 방법은 다 써봐도 이놈의 쉔가오렌은
"너 뭐하니" 하는식으로 야금야금 요새와 마을을 갉아먹더군요.

덕분에 요즘은 니코동에 헌터즈 뒤져가면서 쉔가오렌 공략을 연구중입니다.
참 어떤사람은 태도에 폭탄 한두개 가지고 가볍게 잡는구만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이거 명절전에 잡을수는 있는건지.

......................................



뭐 이제 곧 명절이고 하니 이르지만 명절낙서 하나 올립니다.




추석에는 다들 평화롭게........


by meercat | 2009/09/29 17:27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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