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재 만들어놓은 말이 이것뿐이라 양해를.

올해 말처럼 (여러가지로)힘찬 한해가 되시기를.

by meercat | 2014/01/01 10:35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블로그 보존용 포스팅.


생각해보니 1년넘게 방치해놓고 있었네.
방치플레이도 이정도되면 프로급.

by meercat | 2013/02/28 23:18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0)

늦게나마 새해짤(?) 하나.


뭐 해가 해이다 보니까 용이랍시고 하나 올려봅니다.

사실 명절날 맞춰서 올릴려고 시작한건데 그놈의 귀차니즘이란게 뭔지.


선하나 긋고 딴짓하고 또 선하나긋고 미루고 하다보니 이제서야 조금은 마무리가 되었네요.

늦게나마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월대보름이 코앞이라고 이양반아.)

by meercat | 2012/02/01 22:2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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