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역시 배워야 볼일입니다.
단순히 찍기만 했던 내 카메라에 접사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이제사 알았습니다.(이봐 산지 5년이나 되었다고.) 전혀 보르고 있다가 웬만한 카메라에 접사기능이 있다고 옆집에서 가르쳐주더군요.
이런 좋은 기능이 있는줄을 아직껏 몰랐다니. 지금까지 크게찍어 잘라붙이기나 축소시켜 사용했던걸 생각하면 이거 한심하다고 해야하나. 평소에 매뉴얼을 잘 챙겨봤다면 지금까지 이런 삽질은 하지도 않았을텐데.
...그런 이유로 몇방 찍어봤습니다.
몇방 찍어봤긴 한데 손이 떨려서 그런지 계속 사진이 흔들리네요. 좀 더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by | 2007/07/27 17:25 | 화분가게에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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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귀찮지요. 그래서 저는 한번 산 기기는 잘 안바꿉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