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몬헌관련 잡담및 낙서.

몬헌관련으로 글 쓰기는정말 오랫만이군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수렵라이프를 쉰건 아니고
쉬엄쉬엄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하다가 막히면 쉬었다가 다시하고 다시하고 하니 생각처럼
그렇게 빨리 진행되지는 않더군요. 몬헌낙서도 계속 올리려고 했는데 뭔놈의 방어구가 그렇게
그리기 어려운지.(자자미 기자미셋을 어떻게든 표현하려고 했는데 정말 안그려지데요.) 결국
몇번이고 그리기 시도하려다가 때려치고 말았습니다.

요즘은 레이아셋을 즐겨입고 있습니다. 렉스셋도 맞춰놓긴 했는데 레이아셋이 더 보기가 좋아서
계속 그것만 입히는데 왠지 다른걸로 갈아입히기가 싫어지더군요. 그 디자인 뭔가 있어보이는게
한동안은 계속 그것만 입힐거 같습니다. 용속성마이너스가 뭐 어때서요. 그런거는 근성으로.
무장은 여전히 태도only. 가끔씩 해머나 활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별 문제 없는한 태도로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다들 건란스 건란스해서 몇번 이용해봤는데 스텝이 자꾸 꼬여서
수레타기 일수. 결국 때려치고 태도로만 하기로 했습니다.


PSP를 다시 AS맡겼습니다. R버튼을 디립다 눌러대서인지 자꾸 이상이 생겨서 보내봤더니
안의 부품이 부서져버렸다고 하더군요. 4년동안이나 계속 눌러댔으니 이상이 생기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이전에 그렸던 후루후루양에 이어 다시 그려봤습니다.


예. 이니셜T, 설산/사막 드리프트 티가렉스양입니다.
처음에 조우했을땐 그 돌진앞에서 이거 어떻게 이기나 싶었는데
몇번 박터지게 붙다보니 오히려 정이 들어버리더군요.

by meercat | 2009/06/22 11:38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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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투미러브 at 2009/06/22 15:44
건랜은 나중에 가드성능 띄우고 아캄이랑 하시다보면 알아서 늘껍니다... 아캄 잡기 편한게 건랜이다보니... 아캄때 처음쓴 건랜이 익숙해지면 다른 비룡들도 할만하던...
Commented by meercat at 2009/06/25 08:07
건란스 몇번 해보긴 했지만 취향에는 안맞더군요. 당분간은 쓰지 않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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