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오늘 아침에 있었던 간단한 충동구매, 그리고..
오늘아침 늘 가던 사이트 게시판에서 묘한 타이틀의 게시물이 있어서 클릭해보았더니
G마켓에서 인텔 울프데일8400E를 23,990원에 판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링크된 주소로 달려가보았더니......

............................................................
........정말이네.
판매주가 갑자기 더위먹어서 이런 미친가격에 팔 턱은 없고
십중팔구 가격올릴때 0 하나 잘못찍은걸테죠.
이래저래 손해날건 없겠다 싶어 즉시구매 결정.
운좋아서 진짜로 물건이 오면 싼값에 CPU 하나 생겨서 좋은거고
만약 저쪽에서 취소요청 와서 취소하면 그냥 돈 굳어버리는거고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조금전 그쪽에서 가격 잘못올렸으니 취소해달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냥 좀 더 버텨보면 저쪽에서 어떻게 반응할까 지켜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다지 당장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고 단지 위와 같은 경우를 말만 들었지 실제 겪어본
적도 없어서 지금이 기회다 싶어 장난삼아 한 충동구매라서 그냥 그자리에서 구매취소하고
환불받았습니다.
막상 취소하고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어떻게보면 3만원으로 좋은 물건 하나 손에넣을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ps:
덕분에 한발 전진했던 데드스페이스에의 길은
다시 1보 후퇴해서 원점상태.
G마켓에서 인텔 울프데일8400E를 23,990원에 판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링크된 주소로 달려가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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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네.
판매주가 갑자기 더위먹어서 이런 미친가격에 팔 턱은 없고
십중팔구 가격올릴때 0 하나 잘못찍은걸테죠.
이래저래 손해날건 없겠다 싶어 즉시구매 결정.
운좋아서 진짜로 물건이 오면 싼값에 CPU 하나 생겨서 좋은거고
만약 저쪽에서 취소요청 와서 취소하면 그냥 돈 굳어버리는거고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조금전 그쪽에서 가격 잘못올렸으니 취소해달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냥 좀 더 버텨보면 저쪽에서 어떻게 반응할까 지켜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다지 당장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고 단지 위와 같은 경우를 말만 들었지 실제 겪어본
적도 없어서 지금이 기회다 싶어 장난삼아 한 충동구매라서 그냥 그자리에서 구매취소하고
환불받았습니다.
막상 취소하고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어떻게보면 3만원으로 좋은 물건 하나 손에넣을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ps:
덕분에 한발 전진했던 데드스페이스에의 길은
다시 1보 후퇴해서 원점상태.
# by | 2009/07/03 11:08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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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피로감이 심해서 한 번에 오래는 못하고 야금야금 전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