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1일
꿈. DREAM. 夢.
평소 꿈은 잘 안꾸는 편이지만(1년에 한두건 정도만 기억합니다.)
한번 꾸게 되면 그냥 4차원적으로 꾸곤 합니다.
지난밤도 드물게 꿈을 꾸었는데 거 뭐라해야하나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뭐라 설명하기도 뭐하고 그야말로
리얼하게 4차원적인 꿈을 꾸어버리는 바람에 잔것같지가 않네요.
거기다가 새벽에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버리는 바람에 바들바들
떨면서 한번 깨버리기도 하고 장난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약간은 비몽사몽한 상태.
한번 꾸게 되면 그냥 4차원적으로 꾸곤 합니다.
지난밤도 드물게 꿈을 꾸었는데 거 뭐라해야하나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뭐라 설명하기도 뭐하고 그야말로
리얼하게 4차원적인 꿈을 꾸어버리는 바람에 잔것같지가 않네요.
거기다가 새벽에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버리는 바람에 바들바들
떨면서 한번 깨버리기도 하고 장난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약간은 비몽사몽한 상태.
# by | 2009/09/21 15:16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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