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2ndG 잡담겸 낙서 - 좀 이르지만 해피 한가위. -

변함없이 내 PSP에선 몬헌이 열심히 돌아가고..........
있지가 않네요. 얼마전에 긴급퀘스트랍시고 쉔가오렌을 잡아달라는
촌장님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해 큰칼 옆에차고 폭탄들고
요새로 직행........
..............................



이놈이 마을 몇번을 부숴먹은거야~~


(쉔가오렌이 쓰러지지 않아)

몇번이고 도전해도 그노무 노산룡껍데기 뒤집어쓴 대게는 쓰러질줄을 모르고
묵묵히 자기할일을 수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무기를 바꿔서 보우건에 활에 쓸수있는 방법은 다 써봐도 이놈의 쉔가오렌은
"너 뭐하니" 하는식으로 야금야금 요새와 마을을 갉아먹더군요.

덕분에 요즘은 니코동에 헌터즈 뒤져가면서 쉔가오렌 공략을 연구중입니다.
참 어떤사람은 태도에 폭탄 한두개 가지고 가볍게 잡는구만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이거 명절전에 잡을수는 있는건지.

......................................



뭐 이제 곧 명절이고 하니 이르지만 명절낙서 하나 올립니다.




추석에는 다들 평화롭게........


by meercat | 2009/09/29 17:27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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