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쓸데없이 말이 많아지는 때가 있다.

평소 말이 없는 편인 저이지만 어떤때는 필요이상으로 이것저것 떠벌이면서
말이 많아지고 있는 저를 발견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넷상을 돌아다니다 보면 위와 같은 경우가 발생할때가 있더군요.
그냥 이게시판 찾아가서 쓸데없는 잡담성 게시물을 올리거나
저블로그 찾아가서 가만있어도 되는데 장황하게 댓글을 남기거나 하는거 말이죠.
아니면 여기저기 댓글을 남발한다던지.

(조금전에도 어떤 게시물에 댓글을 몇줄이나 길게 써내려가다가 아 이거 아닌데
하면서 댓글을 지워버렸습니다.)

평소 침묵에 대한 반동작용일까요.

by meercat | 2009/09/29 12:52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4)

- 낙서 -


멍때리고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그려봤습니다.



그저 흔하디 흔한 쥐와 고양이얘기일까....요?!

뭐 아무생각없이 그린거니.

이글루스 가든 - 일주일에 한장씩 그리자!

by meercat | 2009/09/25 18:19 | 그림판. | 트랙백 | 덧글(0)

강화수트인형.

오래간만에 다시한번 손대봤습니다.



지금까지 수트입은 소녀들만 줄창 그려왔는데 이번에는
약간의 전투상황같은 분위기로 그려봤습니다.

나름대로 설정같은 것도 기획하고 있긴 하지만 직접 적대세력과
같이 그려보는건 이번이 처음이군요.

by meercat | 2009/09/24 17:41 | 그림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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