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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R버튼 고장으로 AS보냈던 내 PSP가 돌아왔습니다.
오자마자 테스트겸 해서 몬헌기동.

고장났던 R버튼은 문제없이 잘 눌러지고 다른 버튼도 이상없이
잘 눌러져서 쾌적한 상태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대상은 오랫동안 손안댔던(손대기 싫었던) 가노토토스 아종.
이전에도 몇번 도전했다가 수레타기 일수였던 녀석이라 좀 망설이긴 했는데
기계도 고쳤겠다 심기일전해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


결과는 저의 TKO패.

워낙 엉망진창의 컨트롤이라 뭐 할말은 없고 여러모로 수련이 더 필요한듯 싶습니다.

.......

오늘 우연히 가노토토스 태도로 10분침 동영상을 보게 됐는데 그거라도 보면서
연구좀 해봐야겠습니다.



간만에 그려본 강화수트입니다. 요즘 하는게 하는거다보니
무기도 자꾸 그쪽계열화되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by meercat | 2009/06/25 17:18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5)

간만에 몬헌관련 잡담및 낙서.

몬헌관련으로 글 쓰기는정말 오랫만이군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수렵라이프를 쉰건 아니고
쉬엄쉬엄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하다가 막히면 쉬었다가 다시하고 다시하고 하니 생각처럼
그렇게 빨리 진행되지는 않더군요. 몬헌낙서도 계속 올리려고 했는데 뭔놈의 방어구가 그렇게
그리기 어려운지.(자자미 기자미셋을 어떻게든 표현하려고 했는데 정말 안그려지데요.) 결국
몇번이고 그리기 시도하려다가 때려치고 말았습니다.

요즘은 레이아셋을 즐겨입고 있습니다. 렉스셋도 맞춰놓긴 했는데 레이아셋이 더 보기가 좋아서
계속 그것만 입히는데 왠지 다른걸로 갈아입히기가 싫어지더군요. 그 디자인 뭔가 있어보이는게
한동안은 계속 그것만 입힐거 같습니다. 용속성마이너스가 뭐 어때서요. 그런거는 근성으로.
무장은 여전히 태도only. 가끔씩 해머나 활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별 문제 없는한 태도로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다들 건란스 건란스해서 몇번 이용해봤는데 스텝이 자꾸 꼬여서
수레타기 일수. 결국 때려치고 태도로만 하기로 했습니다.


PSP를 다시 AS맡겼습니다. R버튼을 디립다 눌러대서인지 자꾸 이상이 생겨서 보내봤더니
안의 부품이 부서져버렸다고 하더군요. 4년동안이나 계속 눌러댔으니 이상이 생기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이전에 그렸던 후루후루양에 이어 다시 그려봤습니다.


예. 이니셜T, 설산/사막 드리프트 티가렉스양입니다.
처음에 조우했을땐 그 돌진앞에서 이거 어떻게 이기나 싶었는데
몇번 박터지게 붙다보니 오히려 정이 들어버리더군요.

by meercat | 2009/06/22 11:38 | 게임? 가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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